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4월 30일 《통일신보》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난자들의 행악질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이 온갖 모략과 비난소동으로 현 당국에 대한 민심의 기대를 허물어보려고 악을 써대고있다.

그러나 일은 《자유한국당》의 뜻대로 되지 않고있다. 오히려 차례진것은 사회적랭대와 정치권에서 《자유한국당》만이 따돌림을 당하게 하는 역효과를 가져오고있다.

이에 당황한 반역당은 지금 현 집권당국을 붕괴시키기 위한 전면공세에 매여달리고있다. 당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당안에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 《문재인<정권>경제실정백서특별위원회》, 《문재인<정권>의 사법장악저지 및 사법부독립수호특별위원회》 등 별의별 《특별기구》들을 다 내오고 현 당국의 대내외정책을 악랄하게 헐뜯어대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당내에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 《문재인<정권>경제실정백서특별위원회》를 비롯한 잡다한 기구들을 설치한다, 《국회》에서 뛰쳐나가 장외시위놀음을 벌린다 하면서 악을 써대는것은 보수세력을 집결하여 권력을 탈취해보려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

그런다고 일이 제 뜻대로 되겠는가.

오히려 《자유한국당》은 5. 18망언, 《세월》호망발로 민심의 더 큰 규탄을 받고있는데다 여야4당이 《공직선거법》,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설치법》을 신속처리하기로 합의하면서 정치무대에서 개밥의 도토리신세가 되였다. 남조선 각계에서 《<자유한국당>이 패싱당했다.》는 사회적조소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자유한국당》이 벌려놓은 당국에 대한 전면공세는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난자들의 행악질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은 역적당이야말로 제명을 다 산 송장무리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낼뿐이다.

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심을 기만해보려고 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박근혜공범당》, 《탄핵정권부역자집단》으로서의 죄악과 추악상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적페세력으로서 반역당이 살아보겠다고 발악하면 할수록 남녘민심의 더 큰 조소와 환멸만을 자아내게 할뿐이다.

 

본사기자 김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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