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4월 30일 《통일신보》

 

국가방위력강화의 장정을 이어가시며

 

자위의 군력에 국가와 인민의 운명과 존엄이 지켜진다.

공화국의 자위적무장력은 그 어떤 불의의 정황에도 주동적으로 대응할수 있는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추고 나라의 하늘, 땅, 바다를 철옹성같이 지키고있다.

국방과학기술부문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못 만들어내는 무기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최근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를 찾으시고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으며 국방과학원이 진행한 신형전술유도무기사격시험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항공 및 반항공부문의 전투가 예고하고 진행되는것이 아니므로 임의의 시각에 불의에 판정하고 군부대의 경상적동원준비를 검열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며 추격습격기비행사들의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에 따라 대지를 박차고 날아오른 비행사들은 높은 비행술로 모든 비행조작을 능숙하고 세련되게 수행하였다.

비행사들의 몸에 익은 비행술을 지켜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그 어떤 비행전투임무도 훌륭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의 령공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우리 비행사들이 있기에 인민들의 행복한 래일이 지켜지고 사회주의조국은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모든 비행사들이 조국과 인민의 기대를 한시도 잊지 말고 맡겨진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불굴의 매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국방과학의 길은 자주의 길, 혁명의 길이라고 하시며 주체무기개발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정보화가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여 위력한 무장장비들이 개발완성되고있다.

국방과학원이 개발한 신형전술유도무기를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무기체계의 개발완성은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에서 매우 커다란 의미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신형전술유도무기사격시험계획을 료해하시고 지도하시였다.

각이한 목표에 따르는 여러가지 사격방식으로 진행된 사격시험에서는 특수한 비행유도방식과 위력한 전투부장착으로 하여 우월하게 평가되는 해당 무기의 설계상지표들이 완벽하게 검증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형전술유도무기의 위력을 보시고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나라의 방위력을 높이는데서 또 한가지 큰일을 해놓았다고 하시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정말로 대단하다고, 마음만 먹으면 못 만들어내는 무기가 없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수생산을 정상화하고 국방과학기술을 최첨단수준으로 계속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단계적목표와 전략적목표들을 제시하시고 이를 관철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국방과학자들에게 주체무기개발의 종자도 주시고 과학적발견의 착상도 틔워주시며 첨단군사과학기술발전에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국방공업은 나라의 방위를 위한 그 어떤 첨단무장장비도 다 만들어내는 위력한 자위적국방공업으로 발전하였다.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무진막강하여진 공화국의 불패의 군력은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담보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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