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5월 4일 《통일신보》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들고나와야 한다》

 

최근 남조선의 전 통일부 장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세종연구소 연구기획본부장,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현 조미관계와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롤 놓고 자기들의 견해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일괄타결식>비핵화와 대북제재를 너무 고집하다가는 역풍을 맞을수 있다고 미국을 설득하여야 한다.》, 《<정부>는 남북정상회담을 더이상 북미협상의 종속물로 만들지 말고 남북관계에만 지향시켜야 하며 그래야 미국을 움직여 북미협상도 진전시킬수 있다.》,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들고나와 비핵화문제에서 양보하지 않으면 북미협상이 진척될 가망이 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이제라도 옳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그들이 주장하는것처럼 조선반도와 지역정세가 교착상태에 빠지게 된것은 미국이 일방적이며 비선의적인 태도를 취한것과 관련되여있으며 사태가 어떻게 번져지는가 하는것은 미국의 차후태도에 따라 좌우되게 될것이라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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