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5월 5일 《통일신보》

 

 반역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열기가 급격히 고조되고있다고 한다.

지난 4월 22일 한 청원자가 국민청원게시판에 《〈정부〉에서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조사하여 정당해산청구를 해달라.》, 《이미 통합진보당을 해산한 관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해산해주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글을 올린것을 계기로 시작된 《자유한국당》해산청원은 5월 2일 현재 그 참가자수가 무려 170만명으로 늘어나면서 사회 각계의 비상한 주목을 끌고있다.

이것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의 반역적망동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인것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로골적인 비호, 5. 18망언과 《세월》호참사망발, 《국회》에서의 광기어린 란동 등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내는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은 실로 끝이 없다.

이러한 《자유한국당》것들의 행태는 중형을 선고받고도 남을 특대형흉악범죄로 된다.

최근 《자유한국당》이 여야 4당이 추진하는 주요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반대하여 《국회》를 점거하고 대규모시위란동을 부리는 등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추태를 부린것만 해도 그렇다.

이런 천하의 쓰레기들, 역적배들이 감히 국민이라는 이름을 더러운 입에 올리며 남조선의 민심을 우롱하고 초불투쟁의 전취물인 민주개혁《정권》을 뒤집어엎으려고 발광하고있으니 어찌 남녘민심이 격분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고 했다.

지나온 력사는 민심을 거역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했는가를 한두번만 보여주지 않았다.

《자유한국당》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운동을 박근혜탄핵을 위한 초불투쟁과 같은 격렬한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감으로써 격노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더욱 똑똑히 보여주어야 역적패당을 짓눌러버릴수 있게 된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남조선당국도 더이상 민심의 《보호》만을 받는 《정권》이 아니라 민심을 대변하고 그에 부응하는 《정권》이 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박 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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