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5월 11일 《통일신보》

 

군력강화를 위한 정력적인 령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지도밑에 얼마전 조선동해해상에서는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에서는 그 어떤 세력이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 생존권을 해치려든다면 추호의 용납도 없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할 인민군대의 멸적의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가 현대적인 대구경장거리방사포들과 전술유도무기운영을 정말 잘한다고, 모두가 명포수들이라고, 현대적인 무기체계에 정통하고 훈련을 강도높게 진행한 결과 그 어떤 정황에도 신속하게 대처할수 있는 임무수행능력을 갖추었다고 치하하시면서 예고없이 불의에 조직한 화력타격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대를 그 어떤 침략과 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위해나가는 필승불패의 자위적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정력적인 헌신의 자욱을 새겨오시였다.

북변의 험한 산중초소로부터 최전연초소,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조국방선의 전호가와 진지, 훈련장들에 군력강화를 위해 걸으신 그이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군인들의 훈련을 지도하시며 그들이 만반의 싸움준비를 철저히 갖추도록 가르쳐주시였다.

언제인가 무도영웅방어대를 찾으신 그이께서는 전군적인 포사격경기에서 무도영웅방어대 1포가 단연 1등을 쟁취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앞으로도 전군의 앞장에 서라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얼마전 어느 한 비행군부대를 찾으시여 추격습격기들을 리륙시켜 비행사들에게 어렵고 복잡한 공중전투조작을 시켜보도록 하시고 그들의 비행술을 지켜보시며 그 어떤 비행전투임무도 훌륭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근위부대운동과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인민군부대들의 실동훈련과 훈련경기들을 지도하시고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 현대전의 요구와 양상에 맞게 훈련내용과 방식을 끊임없이 개선하도록 하신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의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완성과 실전능력강화에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물리칠 담대한 배짱과 의지를 만장약하고 언제나 격동상태에서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제일결사대로, 최강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겸비한 무적의 강군으로 준비되였다.

그이께서는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하여 최전연초소도 찾으시고 작은 목선을 타고 풍랑길도 헤치시였으며 각종 군사훈련도 몸소 지도해주시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그이께서는 군력강화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였다.

하기에 외국의 인사들은 《조선인민군은 정신력이 투철하고 실전능력이 높은 세계일류급의 강군으로 공인되고있다. 이것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각하께서는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은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담보해나가신다.》라고 격찬하였다.

나라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무비의 헌신으로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본사기자 고 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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