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5월 13일 《통일신보》

 

천하깡패집단의 부질없는 란동

 

최근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바른미래당》이 《국회》에서 《선거제도개혁안》,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설치법안》을 비롯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강행하였다. 이로써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은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합의한지 한주일만에 이루어졌으며 이를 막아보겠다고 《국회》에서 고성과 폭행, 드러눕기 등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며 극단적으로 발악해온 《자유한국당》이 결국은 닭쫓던 개신세로 되였다.

이에 악이 받친 《자유한국당》은 《좌파세력들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조종을 울렸다.》, 《좌파세력들의 〈의회쿠데타〉이다.》, 《의회민주주의의 길을 파괴하고 좌파독재의 길을 열었다.》고 하면서 지정된 신속처리안건은 무효라고 고아대며 반《정부》망동을 대대적으로 벌리고있다.

얼마전 당대표 황교안,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무리들은 서울광화문광장에서 현 당국을 규탄하는 《3차장외집회》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좌파세력》이 날치기로 쿠데타에 성공하였다, 《좌파독재》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또한 《국회》앞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고 《독재초불》에 맞서 《자유민주주의홰불》을 높이 들자고 악청을 터뜨렸는가 하면 부산과 대구, 대전과 광주 등 지방을 싸돌아치며 현《정권》을 규탄하는 각종 집회들을 련일 개최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인 김무성이 청와대를 다이나마이트로 폭파시켜야 한다고 줴쳐대여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으며 《태극기부대》의 깡패무리들이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폭행까지 가하여 만사람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정치권과 각계층 인민들은 《삭발을 하고 전국을 돌아친다고 해서 국민의 지지가 모일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국회에서 드러눕기, 고성과 폭행일삼기, 삭발하기 등 생떼부리기가 점입가경이다.》, 《장외투쟁말고 전국에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나 치워라.》고 하면서 역적당을 단죄조소하고있다.

《국회》밖에서 부리는 《자유한국당》의 란동은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천하깡패집단, 림종에 다달은자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역겨운 추태이다.

《국회》안에서 드러누워 란동을 부리다 못해 밖에 나가서는 삭발놀음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는 역적당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불망종집단이다.

남조선력사에서 보는것처럼 원래 독재집단이라고 하면 온갖 권모술수로 권력을 강탈하고 민주, 민권을 깡그리 말살하였으며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더러운 사리사욕을 추구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보수패당이다.

더우기 황교안은 입이 열개라도 《독재》에 대해서 말을 할 체면도 없는자이다.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 장관의 자리에 틀고앉아 《종북세력의 집합체》라고 떠들며 합법적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한 파쑈교형리가 바로 황교안이다.

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이며 범죄자들인 《자유한국당》이 오히려 제편에서 《독재》니 뭐니 비린청을 돋구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으로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국회》를 파행시키고 밖에 나가 《독재타도》를 떠들어대는 《자한당》에 돌아오는것은 민심의 저주와 분노뿐이다.

《자한당》해산을 바라는 민심에는 아랑곳없이 미친개처럼 각지를 싸다니며 온갖 망동에 여념이 없는 역적패당은 더이상 살려두어서는 안될 천하의 추물들이다.

저들의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국회》를 《식물국회》에서 《동물국회》로 만들어놓고 그것도 모자라 《국회》밖에서 세인의 지탄만 받는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는 력사의 페물집단에게 남조선민심은 등을 돌려댄지 오래며 이미전에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렸다.

《자유한국당》이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죽어가는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역겨운 광대놀음에 매여달릴수록 그것은 제 목에 걸려진 올가미를 더더욱 조이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조 길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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