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7월 26일 《통일신보》

 

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또 하나의 과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특별한 관심속에 건조된 잠수함은 동해작전수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작전배치를 앞두고있다.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며 함의 작전전술적제원과 무기전투체계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잠수함이 각이한 정황속에서도 우리 당의 군사전략적기도를 원만히 관철할수 있게 설계되고 건조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동서가 바다인 우리 나라에서 잠수함의 작전능력은 국가방위력의 중요한 구성부문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잠수함을 비롯한 해군무장장비개발에 큰 힘을 넣어 국가방위력을 계속 믿음직하게 키워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잠수함리용과 수중작전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설명하시면서 그 관철을 위한 국방과학부문과 잠수함공업부문의 당면임무와 전략적과업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위력한 잠수함이 건조된 자랑찬 성과는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온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의 고결한 애국충정이 낳은 결실이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공화국의 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또 하나의 일대 과시라고 할수 있다.

자위적국방력은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최강의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강성번영을 확고히 담보하여나가시는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께서는 강력한 군력에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성이 있다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인민군대를 백승의 전략전술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무적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명사수, 명포수운동과 근위부대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작전전투훈련들도 조직지휘하시며 전군에 완벽한 실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열풍이 휘몰아치게 하신 그이의 령도밑에 인민군대는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국방공업을 그 어떤 첨단무장장비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자위적국방공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끊임없이 높이고 자체의 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개발하도록 하신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심혈에 의하여 국방력강화에서 눈부신 전변이 이룩되였다.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만 위대한 령장의 현명한 령도와 불패의 강군, 위력한 국방공업이 있어 국가의 전략적지위는 비상히 강화되고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다.

오늘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막강한 자위의 군력을 갖추고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국가방위력강화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안전, 평화는 굳건히 수호되고있다.

 

본사기자 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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