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7월 28일 《통일신보》

 

민중우에 군림하고있는 진짜 폭도는…

 

얼마전 남조선의 민주로총을 비롯한 진보적인 로동운동단체들이 생존권사수를 위한 총파업에 나섰다고 한다.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로동생활을 누리려는것은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이다.

그러나 지금 남조선의 근로하는 로동자대중은 초보적인 로동의 권리와 생존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명백히 지난 보수《정권》시기부터 특권층과 재벌들의 리익을 대변하여 작성되고 실시되여온 반인민적이고 반민주주의적인 로동정책의 결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진보적인 로동운동단체인 민주로총을 《법우에 군림한 폭력집단》으로 몰아대고 로동자대중의 생존권을 위한 투쟁을 《폭도들의 란동》으로 매도하고있으니 민중을 개, 돼지로 여기는 무리들의 발작증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의로운 광주인민봉기도 《폭도들의 란동》으로 묘사하더니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여 투쟁하는 로동자들의 투쟁도 《폭도들의 란동》으로 매도하는 보수세력이다.

과연 폭도는 누구이고 란동은 지금도 누가 부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국회》를 한갖 권력쟁탈을 위한 정쟁의 무대로 만들고 입만 열리면 망언들만 쏟아내는 《자한당》이 바로 그러하지 않는가. 민중우에 군림하고있는 진짜 폭도는 《자한당》이다.

로동자대중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말살하려는 보수적페의 본당인 《자유한국당》은 마땅히 정계에서 매장해치워야 한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원 한 혁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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