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8월 8일 《통일신보》

 

줄줄이 감옥행을 한다

 

남조선에서 지난 시기 권력을 독차지하고 파쑈독재와 부정부패행위만 일삼던 《자유한국당》족속들이 줄줄이 쇠고랑을 차고 감옥행을 하고있다.

지난 6월과 7월기간에만도 역적당소속 《국회》의원 3명이 《국정원》특수활동비와 불법정치자금횡령죄에 걸려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박탈당하였으며 8명의 의원들이 여러가지 범죄혐의로 재판받고있다. 현재 《국회》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지정과정에 란동을 부린 혐의로 10여명의 《자한당》의원들이 경찰의 소환장을 받은 상태에 있다.

한편 《한국통신》에 특혜채용된 딸문제로 《자한당》 전 원내대표였던 김성태가 재판에 기소되였는가 하면 같은 회사에 특혜채용된 황교안의 아들도 검찰의 수사를 받고있다고 한다.

죄와 벌은 한가지에 자란다고 특등범죄집단, 부정부패의 소굴인 《자한당》패거리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박근혜역도가 섬나라 족속들에게서 몇푼의 돈을 받아먹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려고 한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어디 이뿐인가.

권력을 등대고 《국정원》과 대기업체들로부터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뜯어내여 사복을 채운것도 박근혜이다.

큰 도적에 작은 도적이라고 박근혜가 그러했고 오늘 황교안이 그러하니 그 밑의 수하졸개들이 다르게 될수 있겠는가.

《자한당》과 같은 역적무리들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로 세인을 경악시킨 죄악들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그 죄악으로 하여 《자한당》은 박근혜를 탄핵시킨 초불혁명때 정계에서 퇴출되였어야 마땅하였다.

이런 《자한당》이 지금 구린내가 풀풀 풍기는 저들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사법당국의 조치를 두고 《제1야당죽이기》, 《총선을 겨냥한 정치보복수사》라고 고아대는것은 그대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적페청산흐름에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은 파쑈독재의 칼을 휘둘러 민주와 민권을 교살하고 법의 울타리밖에서 온갖 부정부패와 악행을 저질러온 범죄를 가리우고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필사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력사무대에서 사라졌어야 할 범죄집단이 《제1야당》이라고 너덜대며 재집권해보겠다고 발광하는것이야말로 남조선정치의 비극이다.

설맞은 독사는 되살아나 더욱더 악을 쓴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의 탄핵과 함께 기가 죽어 대진먹은 독사신세가 되여 구석에 숨어있던 《자한당》과 같은 보수세력들이 되살아나 독을 쓰고있는 현실은 역적무리들이 초불혁명의 전취물을 유린하고 남조선사회를 무법불법이 판치는 깡패세상으로 전락시키기 위해 얼마나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그대로 실감케 하고있다.

제 푼수도 모르고 날뛰며 악을 써대는 《자한당》과 같은 부패역적무리들에게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온갖 죄악만을 저지르며 파멸에로 줄달음치는 역적패거리들에게 민심의 심판이 내릴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본사기자 안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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