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8월 12일 《통일신보》

 

초보적인 리성도 없는 추태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5일 남조선《국회국방위원회》에서는 이른바 《북도발규탄결의안》이라는것이 채택되였다. 이 《결의안》에서 남조선《국회》떨거지들은 최근 취해진 공화국의 군사적조치들을 《한반도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도발》이라고 걸고들면서 그 무슨 《남북군사분야합의준수》, 《국제적인 고립》에 대해 떠들어댔다.

적반하장이라는것이 꼭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남조선《국회국방위원회》가 벌린 《북도발규탄결의안》채택놀음은 초보적인 리성도 없는 얼뜨기들의 추태이며 친미굴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반역배들의 망동이다.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는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과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군사장비도입책동으로 말미암아 엄중한 국면에 처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국회》나부랭이들이 저들의 북침전쟁준비소동은 가리운채 그 누구를 규탄하는 《결의안》채택놀음을 벌린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고 북남관계를 파국과 대결에로 몰아가는 추악한 반민족적망동인것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또다시 대결국면으로 몰아가는 남조선당국의 첨단공격무기반입과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해서는 눈뜬 소경처럼 놀아대면서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려는 공화국의 정상적인 군사력강화조치에 대해 함부로 비방하며 시비하는 남조선《국회》떨거지들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리성도 분별력도 없는 천하의 얼뜨기들이다.

외세가 우리 강토에 살인장비들을 마음대로 끌어들여 전쟁놀이를 벌려놓고 저들의 멱살을 쥐고흔들어도 항변 한마디 못하는 추물들이 동족의 정당한 조치들을 걸고드는데만 눈이 뻘개 돌아가니 《국회》나부랭이들이 남조선인민들로부터 《혈세도적》, 《더러운 시정배》, 《눈먼 정치인》으로 손가락질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초보적인 리성마저 잃은채 또 하나의 동족대결망동을 저지른 남조선의 《국회》떨거지들이 추악한 《결의안》조작놀음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신 성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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